뉴욕의 물가는 살인적이다. 뉴욕에서 방 한칸 값이면 미국 다른 지역에서 풀장 있는 아파트에서 살 수 있다. 그럼에도 모두들 뉴욕으로 몰려든다. 뉴욕에는 뭔가가 있다.





뉴욕이라고 다 뉴욕은 아니다. 행정구역상의 뉴욕시는 훨씬 넓지만, 진짜 뉴욕은 맨하탄이다.
뉴욕에 여행 온다면 당연히 맨하탄에 머물러야 한다.
넉넉한 여행자에게도 뉴욕의 숙박비는 가혹하다. 그래서 그나마 저렴한 곳을 찾는데 그것이 민박집이다.
알럽게스트(I Love Guest) 하우스는 대학 후배인 이오비가 하는 곳이다.
31가, 펜스테이션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한 장점이 있다.
하지만 알럽게스트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사람들이 좋다는 것이다.
유유상종, 주인을 닮아 그런 지 착하고 이쁜 손님들만 주로 온다.
사람이 좋은 곳, 그곳이 알럽게스트 하우스다.
이곳을 다녀간 후에도 사람들이 늘 연락하고, 한국에서도 만남을 갖는 이유다.
한번 왔던 손님이 다시 찾는 곳, 추천 받아 오는 곳이 알럽게스트다.
머나먼 이국땅에서 내집처럼, 친구집처럼 편하게 왔다 갈 수 있는 곳이 알럽게스트다.
알럽게스트의 터전을 다진 사람은 이오비의 언니 이다진이다.
한국에서 칵테일바를 했던 경력을 살려, 여행객으로 온 일년 동안 알럽게스트의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한국으로 돌아갔다.
일년간 37가, 55가를 거쳐 현재의 31가에 자리 잡았다.
그녀는 지금도 싸이월드 클럽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http://club.cyworld.com/iloveguest
여행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안전과 정보다.
알럽게스트는 1층 현관에 도어맨이 24시간 상주하며 안전을 책임진다.
뉴요커 생활이 몸에 밴 주인장이 여행자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한다.
어디가 싸다, 어디가 맛있다, 어디가 좋다, 뭐는 조심하고, 이럴 땐 어떻게 하고, 이거는 꼭 사고... 등등...
한번 오고 마는 뜨내기 손님을 상대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더 신경을 쓰고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려 한다. 싸이 클럽은 예비여행자에게는 예약을 비롯한 정보 창구 역할을, 다녀간 손님들과는 뉴욕에서의 추억을 나누는 소중한 공간이다.
클럽에 남긴 후기를 보면 실감이 날 것이다.
지난 일년간 손님 아닌 손님으로 이 집을 자주 드나들었던 나로서도 이러한 추억의 일부분을 공유하고 있다.
아! 힌트 하나. 클럽에 가입하고 잘 이용하면 숙박비를 할인 받을 수도 있다.
쓰다보니 광고처럼 되었는데, 후배가 하는 곳이라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 맨하탄에서 괜찮은 민박집 중의 하나다.
!
가운데 네온사인 보이는 곳 7층
게스트 하우스에서 바라본 풍경. 우측 상단의 건물은 우체국.
거실과 연결된 부엌
커플룸
독립기념일 파티. 다른 사람이 찍어서 흔들렸다. ㅠ_ㅠ
뉴욕이라고 다 뉴욕은 아니다. 행정구역상의 뉴욕시는 훨씬 넓지만, 진짜 뉴욕은 맨하탄이다.
뉴욕에 여행 온다면 당연히 맨하탄에 머물러야 한다.
넉넉한 여행자에게도 뉴욕의 숙박비는 가혹하다. 그래서 그나마 저렴한 곳을 찾는데 그것이 민박집이다.
알럽게스트(I Love Guest) 하우스는 대학 후배인 이오비가 하는 곳이다.
31가, 펜스테이션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한 장점이 있다.
하지만 알럽게스트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사람들이 좋다는 것이다.
유유상종, 주인을 닮아 그런 지 착하고 이쁜 손님들만 주로 온다.
사람이 좋은 곳, 그곳이 알럽게스트 하우스다.
이곳을 다녀간 후에도 사람들이 늘 연락하고, 한국에서도 만남을 갖는 이유다.
한번 왔던 손님이 다시 찾는 곳, 추천 받아 오는 곳이 알럽게스트다.
머나먼 이국땅에서 내집처럼, 친구집처럼 편하게 왔다 갈 수 있는 곳이 알럽게스트다.
알럽게스트의 터전을 다진 사람은 이오비의 언니 이다진이다.
한국에서 칵테일바를 했던 경력을 살려, 여행객으로 온 일년 동안 알럽게스트의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한국으로 돌아갔다.
일년간 37가, 55가를 거쳐 현재의 31가에 자리 잡았다.
그녀는 지금도 싸이월드 클럽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http://club.cyworld.com/iloveguest
여행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안전과 정보다.
알럽게스트는 1층 현관에 도어맨이 24시간 상주하며 안전을 책임진다.
뉴요커 생활이 몸에 밴 주인장이 여행자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한다.
어디가 싸다, 어디가 맛있다, 어디가 좋다, 뭐는 조심하고, 이럴 땐 어떻게 하고, 이거는 꼭 사고... 등등...
한번 오고 마는 뜨내기 손님을 상대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더 신경을 쓰고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려 한다. 싸이 클럽은 예비여행자에게는 예약을 비롯한 정보 창구 역할을, 다녀간 손님들과는 뉴욕에서의 추억을 나누는 소중한 공간이다.
클럽에 남긴 후기를 보면 실감이 날 것이다.
지난 일년간 손님 아닌 손님으로 이 집을 자주 드나들었던 나로서도 이러한 추억의 일부분을 공유하고 있다.
아! 힌트 하나. 클럽에 가입하고 잘 이용하면 숙박비를 할인 받을 수도 있다.
쓰다보니 광고처럼 되었는데, 후배가 하는 곳이라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 맨하탄에서 괜찮은 민박집 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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